자음과모음 공모전과 투고

청소년 문학상

<시간을 파는 상점>, <오즈의 의류수거함> 등을 발굴해 낸 자음과모음 청소년 문학상은 문단의 공신력 있는 청소년소설의 산실로 떠올랐습니다.  많은 관심과 응모 바랍니다.

역대 수상자

제1회 『시간을 파는 상점』 김선영 장편소설

제3회 『오즈의 의류수거함』 유영민 장편소설

제4회 『톡톡톡』 공지희 장편소설

제5회 『따까리, 전학생, 쭈쭈바, 로댕, 신가리』 신설 장편소설

제8회 『최초의 책』 이민항 장편소설

제9회 『식스팩』 이재문 장편소설

제10회 『나는 살인 사건의 목격자다』 부연정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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