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음과모음 소개

ABOUT COMPANY

자음과모음은 1997년 창업하여 길지 않은 연혁임에도 불구하고 경제/ 경영/ 실용/ 인문/ 교양/ 문학/ 학습 시리즈물에 이르는 2천여 종의 책을 출간한 종합출판사입니다. 한 달에 약 10여 종의 도서를 출간하는 자음과모음의 전체 매출 실적은 상위권 안에 속하는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루어냈으며, 2001년 출판인협회로부터 자음과모음의 대표자는 ‘자랑스런 출판인상’을 받았습니다.

자음과모음은 자음과모음 외에도 꼼지락, 네오픽션, 이지북, 얼리틴스, 네오카툰, 단숨, 강같은 평화 등 다양한 임플린트를 소유하고 있으며 각 임플린트의 개성에 맞는 책들을 펴내고 있습니다.

자음과모음의 청소년 대표작 <과학자들이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130권, <수학자들이 들려주는 수학이야기> 88권, <철학자들이 들려주는 철학이야> 100권 시리즈 는 300만 부 이상 판매라는 성과를 이루었으며, 국내 최고 필진들을 개발, 최초의 한국적 상황에 맞는 교육서를 출간해 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자음과모음의 스테디셀러로는 자음과모음 1회 청소년 문학상 수상작인  <시간을 파는 상점>, 휴고상 수상자인 SF거장 류츠신의 <삼체>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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