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별이 자라는 밤

저자 임하운
출판사 자음과모음
발행일 2026년 5월 11일
분야 국내도서> 소설 > 한국 장편소설
가격 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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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소개

마치 현장 한가운데 서 있는 듯

생생하게 펼쳐지는 묘사

김소운 센터장(민들레지역아동센터)

 

현직 아동복지센터장 다수 강력 추천

 

겨울을 지나는 누군가에게

조용히 온기를 나누어주는 이야기

 

『작은 별이 자라는 밤』은 『뜻밖의 계절』 『네가 있어서 괜찮아』를 통해 관계에 상처를 받은 아이들의 이야기로 주목받은 임하운 작가의 신작 장편소설이다.

저자 임하운은 복지의 최전선이라고 여겨지는 지역아동센터장으로 다년간 근무했던 만큼, 누구보다 아이들과 가까운 자리에서 함께 울고 웃으며 아이들에게 가혹한 세상을 자세히 들여다보았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할 수 있는 일’보다 ‘할 수 없는 일’이 더 많은 현실이지만, 아이들이 조금 더 행복할 수 있길 바라며 고군분투하는 사회복지사들의 희망찬 날갯짓을 『작은 별이 자라는 밤』으로 그려냈다.

신입 사회복지사 임희설은 너무나 가고 싶었던 지역아동센터의 구직 면접에서 짱구의 ‘어떡하지’ 춤을 추며 합격한다. 비범한 시작과 부푼 희망과는 달리 센터 근무는 차갑고 무뚝뚝한 센터장 강이현과 복잡다단한 아이들의 사정으로 인해 순탄치 않다. 그럼에도 아버지를 여의고 말문을 닫은 어머니의 무관심으로 지역아동센터에 입소했던 자신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아이들이 걱정 없이 웃을 수 있게끔 최선을 다하겠다고 마음을 다잡는다.

그렇게 지역아동센터의 사회복지사로서 점차 익숙해지고 센터장의 냉동실 같은 마음도 서서히 녹여가던 어느 날, 충격적인 소문을 듣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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