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머니쇼,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 화제의 강사
초등 금융교육 전문교사 김선의 첫 어린이 주식서!
“선생님, 주식이 뭐예요?” 올해로 23년 차 초등학교 교사인 저자가 실제로 교실에서 자주 듣는 질문이다. 투자는 어른만 하는 일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요즘 초등학생들의 대화를 들려주면 깜짝 놀랄지도 모른다. 어린이는 주식이 무엇인지 궁금해할 뿐만 아니라 부모님의 도움을 받아 투자하기도 하고, 어떤 투자 종목이 좋은지 서로 추천하기도 한다. 이처럼 투자는 이미 어린이 일상에 자연스레 들어와 있다.
그렇다면 경제 교육은 어떨까? 올해부터 「금융과 경제생활」 수업이 고등학교 선택과목으로 시작되면서 초등학교, 중학교에서도 학생들의 금융 역량을 키울 기회를 점점 늘려 가고 있다. 『머니머니 마니마니 초등 주식 사전』은 그러한 교육 흐름에 맞춰 어린이에게 주식 투자를 가장 쉬운 방법으로 알려 주고, 돈의 흐름을 읽어 내는 금융 문해력을 기를 수 있게 기획된 책이다. 주식이 탄생한 역사적 배경부터 매수, 매도, 호가창 등 실제로 투자할 때 알아야 하는 주식 용어를 유쾌한 그림과 함께 쉽게 풀어냈고, 현명한 투자자가 되려면 어떤 마음가짐으로 투자해야 하는지도 알려 준다. 배운 내용을 복습하는 ‘주식왕 퀴즈’ 활동지와 모르면 아쉬운 주식 상식을 담은 ‘한눈에 쏙! 주식’까지 알차게 구성된 『머니머니 마니마니 초등 주식 사전』과 함께 똑똑한 어린이 투자자가 되어 보자.
■■■ 지은이
김선
경인교육대학교를 졸업하고 아주대 교육대학원에서 상담심리 석사 학위를 받았다. 23년 차 현직 초등 교사로 금융 교육과 초등 입학, 아이들의 정서 발달을 중심으로 연구하며 학교 현장에서 이를 실천하고 있다. 서울머니쇼 강연과 KDI 경제 교육 자료 개발에 참여했으며 2023년 경제교육대상 중소기업회장상을 수상했다. 유튜브 채널 〈초등생활 디자이너〉에서 금융 문해력과 학교 적응을 돕는 교육 콘텐츠를 전하고, 현재는 경제 교육과 초등 교육을 주제로 전국의 어린이와 부모님을 만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벼래별 기업 탐구 1. 구글』 『질문으로 똑똑해지는 초등 지식 백과』 『똥 눌 때 보는 신문: 경제』 『게임 현질하는 아이 삼성 주식 사는 아이』 『용돈 잘 쓰는 법』 『초등학생을 위한 박학다식 이야기: 경제』 『하루 한 장 초등 경제 신문 1, 2』(공저) 등이 있다.
■■■ 그린이
김지하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와 상상을 모아 두었다가 따듯한 위로를 건네는 일러스트레이터다. 그린 책으로 『두근두근 수술』 『요술 동물 판박이』 『떨려도 기죽지 않고 당당하게 말하기 연습』 등이 있다.
제1장 | 주식, 정체가 대체 머니?
1. 주식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주식의 시작
2. 커피집에 주식 시장이 열렸다고?
-주식 시장의 탄생
3. 내가 회사의 주인이라고?
-주식과 기업의 관계
4. 주식 가격은 왜 자꾸 변할까?
-주식 가격의 원리
5. 돈을 넣으면 끝이 아니야?
-예수금과 수수료
한눈에 쏙! 주식: 똑똑한 반도체를 만드는 두 회사
제2장 | 그래프랑 차트가 머니?
1. 주식 가격을 막대기로 알 수 있다고?
-시세와 봉
2. 하루 동안 주식 가격은 어떻게 움직일까?
-4대 가격
3. 빨간 막대와 파란 막대가 뭘까?
-양봉과 음봉
4. 막대에 달린 선은 무슨 의미일까?
-위 꼬리와 아래 꼬리
5. 막대기 가운데 상자는 뭘까?
-몸통의 의미
6. 막대를 보면 미래를 알 수 있다고?
-미래 차트 추론
한눈에 쏙! 주식: 회사에 상장을 수여합니다
제3장 | 거래할 때 꼭 알아야 하는 게 머니?
1. 사람들은 지금 얼마를 부를까?
-호가창
2. 주식을 어떻게 사고팔지?
-매수와 매도
3. 주식을 나눠 사는 이유는 뭘까?
-분할 매수 전략
4. 여러 번 사면 가격이 달라진다고?
-평균 단가
5. 언제 팔아야 할까?
-익절과 손절
6. 한 회사 주식만 사면 안 될까?
-포트폴리오
한눈에 쏙! 주식: 투기와 투자의 차이
제4장 | 부자가 되는 방법이 머니?
1. 나는 어떤 기업의 주인이 될까?
-주주와 기업 선택
2. 지금 어디에 투자해야 할까?
-기술과 산업
3. 돈을 모아서 뭘 할까?
-꿈으로 이어지는 돈 나무
한눈에 쏙! 주식: 시간의 마법, 복리
작가의 말
재미있는 점은 동인도 회사의 주식이 처음에는 번듯한 건물이 아니라 동네 커피집에서 거래되었다는 사실이야. 당시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있는 ‘커피하우스’에는 매일 많은 사람이 모여 커피를 마시며 주식을 사고팔았어. “나 이번에 동인도 회사 주식 열 장 살게.” 하고 말이야. _15쪽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투자자이자 기업인인 워런 버핏은 이런 말을 했어.
“나는 열한 살 때 처음으로 주식을 샀다. 그때를 생각하면 더 일찍 시작하지 못한 게 아쉬울 뿐이다.”
주식 투자를 일찍 배우고 관심을 가지는 것 자체가 이미 훌륭한 시작이야. 언젠가 네가 직접 주주가 되는 날, 오늘 배운 것이 아주 든든한 무기가 되어 줄 거야. _30쪽
지금 전 세계는 AI에 푹 빠져 있어. 일을 도와주는 AI 비서부터 그림을 그려 주는 AI까지, 이 똑똑한 친구들이 제대로 일하려면 엄청난 양의 정보를 빠르게 기억하고 계산할 수 있는 특별한 두뇌가 필요해.
그 두뇌 역할을 하는 게 바로 반도체, 그중에서도 ‘HBM’이라는 똑똑한 메모리 반도체야. 우리나라 기업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HBM을 세계에서 가장 잘 만들지. _48쪽
하루의 시작보다 가격이 높으면 빨간색이고, 낮으면 파란색으로 표시돼. 시작보다 끝이 높아졌다는 말은 그날 가격이 올라갔다는 뜻이고, 반대로 끝이 더 낮아졌다면 가격이 내려갔다는 뜻이지. 이렇게 색을 통해 상승과 하락을 쉽게 구분할 수 있어. _65쪽
주식 공부는 단순히 돈 버는 방법을 배우는 게 아니야.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어떤 회사가 사람들의 삶을 더 좋게 만들고 있는지를 배우는 거야. 그 공부를 지금 시작한 너는 이미 훌륭한 투자자의 첫걸음을 내디딘 거지. 10년 뒤 네가 이 책을 다시 꺼내 읽는 날 지금 심은 씨앗이 얼마나 자
랐는지 확인해 봐. 주식 계좌 안에 자란 돈 나무가 네 꿈을 향해 가는 길을 조금 더 넓혀 줄 거야. 그리고 네가 그 열매를 세상과 나누는 멋진 사람이 되어 있길 바랄게. _162쪽
주식이 마니마니 궁금한 어린이를 위한
세상에서 가장 쉬운 어린이 주식 책!초등학생은 용돈 관리만 잘해도 괜찮을까? 대답은 “NO!”다. AI로 자동화된 자본주의 시대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필수로 가르쳐야 하는 지식은 다름 아닌 ‘투자’다. 이제 단순히 돈을 아끼고 모으는 법만 알아서는 안 된다. 돈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흐름을 읽고, 자신이 선택한 가치에 투자하는 ‘진짜 금융 문해력’을 길러야 할 때다.매수, 매도, 호가창, 배당금…… 주식 하면 떠오르는 말은 어른에게도 어렵다. 나도 주식을 잘 모르는데 우리 아이에게 가르칠 수 있을까 고민하는 학부모가 많을 것이다. 투자가 무엇인지 궁금한 어린이를 위해,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 경제 교육을 하고 싶은 학부모와 교사를 위해 세상에서 가장 쉽고 친절한 주식 책 『머니머니 마니마니 초등 주식 사전』을 준비했다. 23년간 교실에서 아이들과 끊임없이 호흡해 온 초등 금융교육 전문 김선 선생님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누구나 자연스럽게 주식을 이해할 수 있다.용돈 관리, 경제 용어 공부에서 레벨 업!
투자하는 법을 알아야 진짜 금융 문해력이 생긴다!
이 책은 주식의 유래부터 한 기업의 주주가 된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더 나아가 실전 투자를 하려면 차트와 호가창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를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흥미진진하게 풀어냈다. 특히 꼭지마다 활동지를 붙여 앞에서 배운 내용을 복습할 수 있게 했다. 재치 발랄한 삽화와 함께 눈으로 이야기를 읽고, 활동지에서 손으로 개념을 되새기면 오늘날 가장 생생한 경제관념이 어느새 머릿속에 들어와 있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는 용돈 기입장을 작성하는 고전적인 경제 학습을 넘어 세계 경제 지도를 읽어 내는 금융 감각을 익힐 수 있다. 미래의 글로벌 리더를 꿈꾸는 어린이라면 가장 앞서 나가는 초등 경제 책 『머니머니 마니마니 초등 주식 사전』을 읽어 보기 바란다.
초등 4학년- 경제활동과 지역 간 교류
-지역 간 교류와 상호 의존
초등 6학년-우리나라의 경제 발전
-세계 속의 우리나라 경제★고등 교과 연계★
금융과 경제생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