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에서 바라본 다각형과 다면체

저자1 권현직
출판사 자음과모음
발행일 2024년 03월 11일
분야 국내도서 > 청소년 > 청소년 수학
14,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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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소개

2022년 개정교육과정을 바탕으로 구성된⟪공간에서 바라본 다면체와 다각형⟫은 2028년 대입제도개편을 대비한 맞춤형 수학 총서이다. 2022년 기준 교과 연계표와 수학 개념은 선행 학습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다.

 

《공간에서 바라본 다면체와 다각형》은 고대 그리스의 수학자인 아르키메데스가 아홉 번의 수업을 통해 다면체의 다양한 모습과 그 속에 숨겨진 원리를 알려준다. 각기둥, 각뿔의 형태와 수학적인 정의, 입체도형의 부피 등 초등학교, 중학교에서 다루는 수학 내용을 아르키메데스의 강의를 통해 담아냈다. 또한 각뿔이 되는 모양과 그렇지 않는 모양, 뿔의 부피가 기둥 부피의 이 되는 모양 등 자칫 소홀하게 넘어가거나 증명 없이 받아들이는 내용들을 싣고 있다. 우리 주변에서 찾을 수 있는 다면체로부터 다면체를 구성하고 있는 요소들을 살펴보고, 다면체를 직접 만드는 데 필요한 전개도 그리는 방법을 살펴본다. 또한 정다면체와 거기에 담긴 역사적 사실들, 정다면체를 잘라서 만든 아르키메데스의 다면체 등 교과 과정을 넘어 꼭 알고 있어야 할 다면체들을 소개하고, 정삼각형들만 이어 붙여 만드는 다면체, 정다각형을 이어 붙여 만드는 다면체 등 다양한 모양의 다면체를 만드는 방법을 함께 소개한다.

■■■ 출판사 리뷰

세상 진리를 수학으로 꿰뚫어 보는 맛, 그 맛을 경험시켜 주는‘다면체’이야기!

 

“수학 중에 가장 어렵고 골치 아픈 분야는 무엇이죠?”

이 질문에 대해 많은 학생들은 이미 충분히 경험해 알고 있다는 듯 머뭇거림 없이 ‘도형’이라는 답을 내놓는다. ‘수학을 잘하려면 문제를 많이 풀어 보라고 하는데, 도형은 문제를 풀면 풀수록 쉬워지기는커녕 점점 어려워진다’고들 한다. 도형은 계산보다는 보조선을 그리거나 주어진 도형을 자르고, 붙이고, 회전하고, 이동시켜 그때그때 변하는 모양에 원리를 적용해야 하기 때문에 어려운 것이다. 특히 평면도형이 아니라 입체도형이라면 더더욱 그러하다. 그렇다면 도형에 대해 잘 알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답은 간단하다. 많이 그려 보고, 많이 만들어 보고, 많이 관찰해 보아야 한다.

 

이 책을 통해 정십이면체와 정이십면체, 오각기둥이나 육각기둥 등 다양한 입체도형의 전개도를 그려보고, 그것을 가위로 오려 테이프로 붙인 다음 책상 위에 올려놓고 관찰을 해 보면 어느새 입체도형이 가진 아름다움에 풀 빠질 것이다. 이 외에도 정칠각기둥, 정팔각기둥, 정구각기둥 등을 하나하나 만들어 보면 다면체에서 꼭짓점과 모서리 사이에 숨겨진 관계를 알 수 있고, 눈에 보이지 않는 뒷모습이나 잘린 모양, 붙여 만들어지는 모양이 떠오를 것이다. 그리고 왜 정칠각형이 그리기 어려운지 알게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입체도형, 그중에서도 가장 다가가기 쉬운 다면체가 가진 아름다움을 알려 주고 싶었다. 도형을 잘 알려면 도형의 매력에 빠져 보는 것이 먼저이기 때문이다.

 

이 책의 구성 및 장점

– 초 ⦁ 중등학교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다면체에 대해 수학에서 요구하는 엄밀한 정의와 원리를 다양한 예와 에피소드를 적절히 곁들여 가면서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해 준다.

– 다면체를 그림으로만 보지 않고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전개도의 모양과, 다면체가 만들어지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 뿔의 부피, 정다면체를 잘라 만드는 준정다면체, 정삼각형만으로 만들어지는 델타다면체, 엇각기둥 등 다양한 모양의 다면체를 내용의 나열이나 확장이 아닌, 사고의 확장과 발견으로 풀어 나감으로써 다면체에 대한 깊이 있고 다양한 심화 학습을 할 수 있게 해 줍니다.

– 수업 정리: 각 수업마다 중요한 수학 용어를 따로 정리해 두어 학생들 스스로 개념을 확실하게 정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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