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이지북 초록별샤미 SF환경동화상 대상은, 김진원 『호모 플라스티쿠스』입니다. 우수상은, 송정양 『2084 지구난민』과 신수나 『우주 메아리』입니다.
심사는 소설가 김선희와 송미경이 맡았습니다.
심사평 호명작은 지면상 거론순으로 아래와 같습니다.
『육지로 온 돌고래』, 『빅원(대지진)』, 『외계에서 날아온 이층집』
심사평 전문은 『자음과모음 2023 여름 : 57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투고해 주신 응모자 여러분의 원고를 감사한 마음으로 심사했습니다. 소중한 원고를 보내 주셔서 무척 감사드립니다.
‘초록별샤미 SF환경동화상’은 기후위기 및 환경문제를 주제로 하는 사이언스 판타지 동화 시리즈 『시간 고양이』처럼 어린이 독자에게 새롭고 다채로운 판타지 동화를 선보일 작가를 발굴하는 공모전입니다.
응모자 여러분 모두 집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