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제6회 자음과모음 경장편소설상 당선자 및 수상작 발표

작성자
자음과모음
작성일
2023-06-28 09:54
조회
18541
제6회 자음과모음 경장편소설상 당선작은, 김아나 『1990XX』입니다.

올해 자음과모음 경장편소설상에는 총 119편의 작품이 응모됐습니다. 심사는 소설가 김미월, 박서련과 문학평론가 안서현, 박인성이 맡았습니다.

심사평 호명작은 지면상 거론순으로 아래와 같습니다.

『위험한 세입자』, 『Re : bORN』, 『아임 프롬 서울』, 『골든 에라 리부트』, 『애착없이 벗어나게 하소서』, 『돼지우리에 불을 지르고』, 『알지도 못하면서』, 『애리조나의 바다』, 『불, 불, 불조심』

심사평 전문은 『자음과모음 2023 여름 : 57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투고해 주신 응모자 여러분의 원고를 감사한 마음으로 심사했습니다. 소중한 원고를 보내 주셔서 무척 감사드립니다.

응모자 여러분 모두 집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