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제12회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상 발표
제12회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상 심사 결과를 아래와 같이 안내합니다.
*심사위원
김선희(소설가), 유영민(소설가), 김혜정(소설가)
*당선작 : 이현주, 「우리반 애들 모두가 망했으면 좋겠어」
이번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상 응모작은 총 57편으로, 본심에는 「흑백 세상」 「결막염」 「나에게 내린 눈」 「빌리로부터였다」 「우리반 애들 모두가 망했으면 좋겠어」 이상 5편이 올랐습니다.
이 중 「우리반 애들 모두가 망했으면 좋겠어」를 수상작으로 선정했으며, 본심에 대한 심사평은 별도 파일로 첨부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사평 파일 별도 첨부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상에 응모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