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덕후와 철학자들>을 아주 즐겁게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p.110 이접(disjoinction)에서 disjoinction의 스펠링을 확인해 주시겠어요?
혹시 disjonction이 아닌지요?(프랑스어에서)
p.120 삽입된 일러스트에서
마지막 노에마 부분 산 위의 괄호 속에 "에포케 zero를 추구"라고 써 있는데
세잔은 에포케라는 괄호에 개인적 의식의 지향성을 넣어 제거하고 싶어했으니까
zero로 만들고 싶었던 건 에포케가 아니라 노에시스가 아니었을까요?
"노에시스 zero룰 추구"라고 해야 하지 않는지요?
p.236 씹덕 요소(extrenly cutie element)라고 되어 있는데
extrenly가 아니라 extremely가 아닌지요?
위의 세 가지 사항에 대해 확인 부탁드립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