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체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2편>
- 413 페이지 아래에서 2째줄 : '앉은'
- 427 페이지 아래에서 5째줄 : '왕국와' ㅡ> '왕국과'
<3편>
- 270 페이지 아래에서 11째줄 : '광채을' ㅡ> '광채를'
- 492 페이지 아래에서 6째줄 : '것이으므로' ㅡ> '것이었으므로'
- 521 페이지 아래에서 2째줄 : '각운동량도' ㅡ> '각 운동량도'
- 584 페이지 위에서 첫째줄 : '헤일로시티로를' ㅡ> '헤일로시티를'
- 584 페이지 위에서 9째줄 : '경의감' ㅡ> '경외감'
- 790 페이지 아래에서 12째줄 : '실망시키기 않기 위해' ㅡ> '실망시키지 않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