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iple Series

<트리플>은 한국 단편소설의 현장을 마주할 수 있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세 편의 소설이 한 권에 모이는 방식을 통해 작가는 일반적인 소설집에서 구현하기 어려운 흥미로운 시도들을 할 수 있으며 독자는 당대의 새로운 작가들을 시차 없이 접할 수 있습니다. 이 시리즈를 통해 매력적인 세계를 가진 많은 작가가 소개되어 ‘작가-작품-독자’의 아름다운 트리플이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트리플35> 방랑, 파도

<트리플8> 일주일

<트리플 22> 꿰맨 눈의 마을

<트리플 20> 초록은 어디에나

<트리플 20> 초록은 어디에나

<트리플 20> 초록은 어디에나

<트리플35> 방랑, 파도

<트리플8> 일주일

<트리플 22> 꿰맨 눈의 마을

<트리플 20> 초록은 어디에나

<트리플 20> 초록은 어디에나